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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근심의 말보다 사랑의 말

담임목사 2020.03.23 07:17 조회 수 : 13

[근심의 말보다 사랑의 말.] 

 

고린도후서 24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썻나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코로나 바이러스19 때문에 전세계가 난리입니다. 중국과 한국 소식을 들을 때는 멀리만 느껴졌던 일이 바로 코앞에 벌어지

 

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확진자로 인하여 교회 집회를 두 주나 모이지 않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서로 만날 수 없는 가운데 전화기를 통하여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소식이 한꺼번에 쏟아져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식의 내용을 보면서 두 가지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는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내

 

용이고 비슷하긴 해도 그 내용 속에 수고와 사랑의 내용이 있는 것을 발견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소식을 전달하고 계시는 지요. - 최무림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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