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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계획을 세웠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하수에로 임금시대에 최고의 높은 자리에 하만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이 지나가면 모두 엎드려 절하도록 하였습

 

니다. 그런데 모르드개라는 사람은 유다인으로서 하나님만 섬기기 때문에 하만이 지나가도 고개를 뻣뻣하게 하고 절하지 않았습니다. 그 꼴이

 

너무 보기가 싫어서 모르드게뿐 아니라 유다인 모두를 날짜를 잡아서 죽여 없애려고 왕의 허락을 받아놓고 모르드개를 달아 매기 위하여 자기

 

집 마당에 나무를 높이 세워놓고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그때 모르드개와 에스더는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하는 중 에스더가 왕

 

에게 간구하여 하만이 세워 놓은 것에 자신이 달리는 일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치밀하게 계획을 세웠어도 하나님 뜻에 맞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막으시기에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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