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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영적인 거식증에 빠지지 않도록]

 

 

요즈음 미국이나 한국은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려 죽는 사람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노숙자라 할지라도 음식을 나누어 주는 곳이

 

곳곳에 있어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부지런하다면 얼마든지 일거리가 있고 건강하다면 일을 통하여 기본적인 먹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많은 것을 먹어 살찐 것을 빼기 위해서 먹을 것을 절제하다가 아예 병처럼 먹을 것을 전혀 먹지 못하여 많은 음식을 두고도 먹지 못하여

 

사망에 이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말씀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는 것만큼 의무감도 많아지기에 이제는 잘 절제하여 자

 

신에게 맞는 음식을 먹듯이 필요한 만큼 듣고 참여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쳐 아예 들으려하지 않거나 참여하지

 

않는다면 먹을 것을 두고도 굶어 죽어가는 사람처럼 영적인 고갈에 이르러 건강하지 못한 신앙이 될 수 있기에 건강한 말씀 사모하시길 그리고

 

힘찬 은혜 삶을 사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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