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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힘이 나는 일

담임목사 2018.11.24 06:38 조회 수 : 5

[힘이 나는 일]

 

 

엄마는 무거운 아이를 업고 장을 보아도 거뜬합니다. 이유는 내 아이가 예쁘기 때문입니다. 남의 아이 돈 줄 테니 봐달라고 하면 엄청 힘이 듭니다. 그리고 내 아이 똥도 예쁜데 남의 아이는 냄새가 지독하여 힘이 듭니다. 그 이유는 그런 힘들 수밖에 없는 일들을 힘이 나서 할 수 있는 에너지가 나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를 업거나 비록 똥 싸고 오줌을 싸도 힘들기보다는 예뻐하는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 8장 10절에 보면 “여호와(하나님)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모든 일을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쁘게 일한다면 얼마든지 쉽게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뻐하는 마음이 없다면 힘이 나지 않습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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