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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당연한 이야기

담임목사 2019.07.23 10:25 조회 수 : 4

[당연한 이야기]

 

리카라과 단기선교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마치고 돌아옵니다. 필라 공항에서 비행기 이륙 전에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서 탑승 후 1시간가량

비행기 안에서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 자세하게 확실한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1시간동안 공항 활주로를 지나는 동안 내리는 비행기, 승객을 태우는 비행기, 조그만 비행기, 큰 비행기 할 것 없이 수없는 비행기 구경을 실컷 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비행기가 있는 것일까? 당연하지만 비행장이기에 비행기가 많은 것입니다. 죄를 짓는 곳에 가면 많은 죄의 모습이 보입니다. 좋은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은혜가 넘치는 곳에 가면 은혜에 젖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 곳에 자주 가십니까?

                                                                                                                                                  - 최무림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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