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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사명의 기쁨

담임목사 2018.06.23 07:02 조회 수 : 10

[사명의 기쁨]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이 세상 사람이 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물질(돈)입니다. 돈 때문에 의리도 배반하고, 부모도 죽이며, 선한 사람에게 거짓말로 사기 쳐서 돈을 끌어 모으려 합니다. 그런데 최근 조사에 의하면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 거의가 파산(재정, 가족, 인생 포함)했을 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 있는 이웃들도 파산하는 사례가 있었다고 발표를 한 것을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즉 세상에서 귀한 것을 차지했지만 결국 인생의 참된 행복을 차지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복음 전도자는 진정한 목숨보다 더 귀한 사명을 가졌기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진정한 삶의 기쁨을 가지고 달려갈 길을 달려가시기 바랍니다.

-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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