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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조심 또 조심 합시다!

담임목사 2018.02.03 23:51 조회 수 : 10

[조심 또 조심 합시다!]

 

 

작년 연말 즈음에 이 지역에서 목회하시다가 한국으로 가신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 은퇴목사님이 이단에 빠졌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만 강에 빠져 죽은 채 발견되고 사모님은 실종상태에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사망한 분이 속한 “거룩한 무리”라는 이단의 여자 교주와 추종자들이 남부 뉴저지의 한인교회들과 교인을 상대로 오랫동안 활동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교주는 잡혔지만 그의 추종무리들이 잠적 중에 있는데, 어떤 분들은 “전에 남부뉴저지에서 활동을 하였기에 아마도 그곳 지인들과 함께 있을 것이다”라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이단들의 활동은 처음부터 분간하기 힘듭니다. 자신의 의도와 교리를 숨기고, 마치 선한 그리스도인처럼 행동을 합니다. 혹여 여러분들이 의심되는 어떤 이들과 접촉을 하고 있다면, 잘 판단하시어 영혼을 도적질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할 것입니다. 말세지말(末世之末)의 시대이기에 조심 또 조심하여 신앙을 잘 지켜야 할 것입니다. -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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