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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시험이 유익이라

담임목사 2017.07.09 21:06 조회 수 : 661

[시험이 유익이라]


지난주일 오후에 교회에서 뽑은 안수집사로 피택되신 2분과 권사 취임 1분, 권사임직자 7분의 시험이 있었습니다. 시험 과목은 구약, 신약, 교리, 상식, 헌법 있었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성의껏 준비한 결과 모두 합격하였습니다.

시험 소감을 물으니 모두가 “평소에 알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시험을 위하여 특별히 예제 집을 읽으면서 공부하다가 보니 진짜 집사로서, 권사로서의 직분을 바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시험이 시험이 되지 않고 오히려 좋은 유익함이 된 셈입니다.

면접 시간에 면접관으로 나선 장로님과 안수집사님들 앞에서 자신들의 신앙을 고백하는 모습.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 교회를 위하여 충성하기로 서약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감격이었습니다. 이처럼 시험이 유익이 되는 많은 일들을 우리교회에서 자주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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