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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아름다운 인품 (* 동료 목사님이 보내준 글)

담임목사 2016.09.24 09:11 조회 수 : 1957

[아름다운 인품]


* 동료 목사님이 보내준 글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 가슴이 시리도록 아프게 할 수 있습니


다. 그러기에 사려 깊은 생각과 따스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사람의 관계란 하루 이틀에 얻어 지는 것이 아니기에 화내기는 쉬워도 용서하기


어렵고, 비난하기는 쉬워도 품어주기는 어렵고, 헤어지기는 쉬워도 만나기는 어렵


고, 선을 긋고 외면하기는 쉬워도 오랜 세월 마음으로 하나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


러기에 그렇게까지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들더라도 더 오래 기다려 주고,


더 많이 배려해 주며 더 깊게 사랑해 주며, 더 먼저 웃어줄 수 있는 그 사람이 아


름다운 사랑과 참된 우정을 얻게 됩니다.


                                                                        - 백동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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