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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잡초 뽑기

담임목사 2016.06.25 09:16 조회 수 : 1750

                           [잡초 뽑기]


잡초는 뽑아야 합니다. 우선 날 곳에서 나지 않고 환경 미화를 헤치기 때문에 뽑


아야 합니다. 잡초는 잔디보다 자라나는 속도가 빠르고 번식력이 빨라 잘 보존되


어야 할 잔디를 죽이기에 뽑아야 합니다. 보도블럭 틈새와 건물 벽돌 틈새에 뿌리


를 내리고 파킹장 아스팔트 틈에도 뿌리를 내려 건물에 금이 가게 하고, 보도블록


을 뒤틀리게 하며 아스팔트를 금이 가게 히기에 뽑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잡초가 자라지 않게 약을 뿌리려 했으나 사람에게도 해롭다 하여 눈에


띄는 대로 뾰족한 연장과 손으로 직접 쪼그리고 않아 뽑기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얼마 없어 보이던 잡초들이 언제 어떻게 심어져 있는지 끝이 없어 보였습니다. 하


지만 마음을 단단히 먹고 지역을 정하여 뽑다보니 힘은 들지만 잡초가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신앙도 알곡이 있고 가라지가 있다고 하셨습니다(마 13:24-30).


가라지는 아무도 모르게 어느 틈엔가 자라나는 잡초를 말합니다. 잡초는 맘먹고


뽑아야 합니다. 신앙의 잡초도 맘먹고 뽑아야 합니다. 신앙의 틈 가운데 자라는 잡


초를 뽑지 않으시렵니까?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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