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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연 락 처

관리자 2010.04.22 06:32 조회 수 : 9103

가끔 둘째 딸이 달리기 시합에서 메달을 따 올 때가 있습니다. 메달을 따는 날에는 전화문자 멧세지가 현장에서 바로 날라 옵니다. 그러면 바로 나는 축하한다, 수고했다 답장을 보냅니다.

 

멀리 떨어졌어도 서로 연락이 닿는다는 것은 삶의 한 기쁨입니다. 최근 제가 만난 어떤 분은 이민초기에 당신의 아들이 많은 미국사람 앞에서 바이얼린 연주를 훌륭하게 했는데도 그것을 알릴 사람이 없어서 혼자 더 쓸쓸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즉각 연락 할 수 있는 하나님이 계심에 감사 할 수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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