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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지혜로운 사람의 마음 (잠언14장 1-12) 

 

1절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하느니라.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

4절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신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하여도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느니라.

거만한 자는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거니와 명철한 자는 지식 얻기가 쉬우니라.

너는 미련한 자의 앞을 떠나라 그 입술에 지식 있음을 보지 못함이니라.

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아는 것이라도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은 속이는 것이니라

미련한 자는 죄를 심상히 여겨도 정직한 자 중에는 은혜가 있느니라.

마음의 고통은 자기가 알고 마음의 즐거움은 타인이 참여하지 못하느니라.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12절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지혜로운 신앙생활을 통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본문 하나하나를 다 설명하고 설교를 하면 시간이 모라랄 것 같아서 세구절만 뽑아서 말씀을 드리려고합니다. 전체의 주제는 지혜로운 사람의 마음은 어떤 것인가 하는 것입나다.

 

1. 지혜로운 여인에 대한 것입니다.

어찌 이 말씀이 여자에 국한하여 말씀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관계에 있어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를 남자의 돕는 베필로 주셨습니다. 동의를 하시든지 안 하시든지는 여러분의 마음이지만 성경은 분명하게 여자는 돕는자 입니다. 그런데 돕는자가 도움을 받는 자 보다 낫지 않으면 도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돕는 베필로 인하여 인생이 바뀐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윗도 다윗을 알아본 아비가일 이라는 여인을 통하여 나라를 세워 가는데 물질 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목회자 가운데 하딩이라는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그는 젊었을 때 성격이 급하여 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다가 급료를 올려 주지 않으면 회사를 관두겠다고 하고 출근하는 적이 한두 번 아니어서 아내는 결심을 하고 나가는 남편을 위하여 편지를 써두었습니다. 그러나 그날도 너무 일이 많고 바뻐서 사장을 만나지도 못하고 퇴근하여 파김치 되도록 쓰러져 있는 남편에게 두자의 편지를 내밀었습니다. 하나는 급료가 올라간 것을 축하합니다” “또 하나는 급료는 올라가지 않았지만 나는 당신의 능력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었답니다.

 

2.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지만 소에게서 얻는 것이 많다.

뒤집어서 말한다면 얻는 것이 있다면 지저분해 지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장점을 살려야합니다. 그래야 그 목적에 맞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단 점 하나 때문에 장점 열 개가 있는 삶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단점 때문에 아주 좋은 사람을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이 남편이나 아내나 자식들이 볼 때 그들의 장점을 잘 살려 주어야 합니다. 게임을 유독히 좋아하는 아이가 하나 있었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컴퓨터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실력 까지 있은 아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다른 공부를 하지 않을 까봐 부모들은 전전 긍긍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아 하는 일이 부모가 알지 못하는 그런 분야라는 것 하나 때문에 미래를 망치지 않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신앙생활에는 2세 아이들이 예배드리는 중에 드럼을 쳐서 우리에게 왜 학생들은 저렇게 시끄럽게 찬송을 할 까 의문스럽기도 하지만 그것 하나 때문에 모든 것을 그릇 판단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3. 어떤 길은 옳은 길 같지만 필경은 사망의 길이다.

사람의 삶은 철이 들면서 부터는 결정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좋고 나쁘고 간에 결정에는 결과가 따라옵니다.

그래서 결정을 하실 때는 반드시 하나님께 묻고 그분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살면 참으로 인생은 은혜 길로 갈 수 있습니다. 기도 없이 결정 하는 길은 처음에는 옳은 길 인 것 같았는데 나중에 보면 필경은 사망의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가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나고 절망의 길을 만났다면 오직 한 길 하나님께 기도 하는 길이 남아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결론 : 이와 같이 믿음의 사람으로 살면 우리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전 할 수 있는 길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이런 지혜로운 마음으로 믿음의 승리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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