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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시편 1351-21절 할렐루야가 넘치는 신앙

 

할렐루야!” 너무나 흔하게 쓰는 기독교 용어가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감탄사 이기도하고 노래 가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격양 시키는 외침이 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할렐루야는 하나님을 향한 아름다운 신앙고백을 입으로 표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읽은 시편에서 할렐루야가 한 두번 나오는 것이 아니고 차고 넘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절에 할렐루야 나오죠? 그리고 이어서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라고 나오는 데 이것도 할렐루야입니다. 바로 다음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 하라 그리고 3절에도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이게 다 할렐루야입니다. 그리고 19절 에 할렐루야 즉 송축하라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할렐루야가 넘칩니다.

속상한 일들이 많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넘치는 할렐루야로 살 수 있을까요.

 

1. 구원의 감격으로 할렐루야

4절에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로마서 913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주권으로 많은 사람 중에 내가 선택을 받아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할렐루야를 외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누가 뭐라고 하고 많은 잘못된 믿음 사상이 우리를 헷갈리게 하여도 분명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총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할렐루야를 외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일 때문에 할렐루야

먼저는 천지를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굽에서 백성들을 성장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꺼내 내어 광야에서 인도 하여 주셨습니다. 만나와 메추라기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 하였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면서 유명한 나라의 왕들을 물리치게 하여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이와 같이 인도 하여 주신 하나님을 생각 해 볼 때 우리는 감사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편 81요셉을 양 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우리의 목자 되신 하나님이 푸른 초장 맑은 시내로 인도 하여 주시니 할렐루야입니다.

 

 

3. 하나님이 살아계시니 할렐루야

15절에 열국의 우상에 대한 말이 나옵니다. 우상은 사람들이 좋아 하는 은금으로 만들었지만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그들이 입이 있어도 호흡도 못하지만 우리의 하나님은 인간이 만든 하나님이 아니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할렐루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

 

 

그러면 할렐루야를 외치며 살아야 할 사람들이 누구 입니까 18절에 이스라엘 족속아 그리고 아론의 족속아 레위의 족속아 야호와를 송축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아론의 족속이요 레위의 족속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특별한 사람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마치며 풍성한 할렐루야로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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