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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시편 1241-8하나님 안 믿었더라면 어쩔 뻔 했을 까

 

오늘의 시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 하셨더라면...”입니다. 이것은 만약에 하나님 안 계셨더라면...., 다른 말로 내편에서 보면 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았더라면 어쩔뻔 했을까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질문을 해보라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원수들에게 잡혀 먹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1. “만약에라는 말을 긍정적으로 사용합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만약에라는 말을 잘 안 되는 쪽으로 사용합니다. 왜냐면 이것은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말을 과거에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하신 위대한 일을 찬양하는데 사용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더 좋은 일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실 것을 믿는 고백의 말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왜 이렇게 되어 가는지를 알 수가 없지만 만약에 하나님이 안계시다면 우리는 처참한 모습으로 살 것입니다. 그러하지만 하나님을 믿었기에, 하나님이 살아 계셨기에 우리는 오늘 이렇게 승리하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는 다면 절대 오늘 일어난 일에 실망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안계셨다면 헝클어 졌을 것을 하나님은 바로 잡아 주셨습니다.

 

2. 하나님의 하신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산채로 잡혀 먹었을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지금도 우리는 원수 마귀에게 산채로 잡혀 먹을 것입니다. 산채로 고통을 받는 것 만큼 괴로움을 없을 것입니다. 그런 괴로움에서 우리를 건져 주신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내가 믿지 않았더라면 나는 오늘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려 울 때마다 건져 주셨습니다. 우리는 좋은 것을 잘 기억하지 않고 나쁘고 아픈 기억을 오랫동안 기억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많은 좋은 일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의 기억은 어느 누군가가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오늘의 나의 기억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입력되는 많은 정보들이 좋은 것은 뉴스거리가 되지 않기에 나뿐 정보가 들어와 그것이 판단의 자료가 되므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식적으로 사람이든 사건이든 정상적이고 좋은 것을 찾아 기억에 틀에 넣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의 위기 모면

1)원수의 입에 씹히지 않게 하십니다.

우리는 올무에 묶이는 것처럼 원수의 말에 묶여 버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에 우리는 그 올무가 끊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2)올무에서 풀어진 새처럼 자유하게 됩니다. 늘 자신의 출신에 대하여 올무에 걸려 있었던 전과자가 있 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새사람으로 변해 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으나 자신의 출생의 더러운 피 때문에 올무가 되어 늘 전과자로 나신이 낙인을 찍고 살았습니다. 그가 예수님의 피로 구원 받는 다는 것을 알 고 난 후 그의 발목을 잡고 있었던 출생의 비밀에서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3) 여호와의 이름을 언제나 의지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 하면서 삽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안정감을 주는 지 알 수 없습니다.

결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할수록 우리는 감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은혜 속에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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