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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욥기 33장 13-22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말에 대답하지 않으신다 하여 어찌 하나님과 논쟁하겠느냐.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에 환상을 볼 때에그가 사람의 귀를 여시고 경고로써 두렵게 하시니 이는 사람에게 그의 행실을 버리게 하려 하심이며 사람의 교만을 막으려 하심이라. 그는 사람의 혼을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그 생명을 칼에 맞아 멸망하지 않게 하시느니라. 혹은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 그의 생명은 음식을 싫어하고 그의 마음은 별미를 싫어하며 그의 살은 파리하여 보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던 뼈가 드러나서 그의 마음은 구덩이에, 그의 생명은 멸하는 자에게 가까워지느니라.

 

 

하나님은 사람에게 말씀을 하시고 계시지만 사람이 듣지 않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관심이 없어서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믿음의 사람들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지속적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관심이 없도다. 기도 할 때도 내 이야기만 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관심이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무모에게 자식과의 관계에서 이미 말로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고 여러 경우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것을 자식들이 알아 채지지를 못합니다. 이유는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자식들이 밥을 다 먹고 나서 생선대가리를 드십니다. 거기에 벌써 사랑의 멧세지가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옛날에 광목이불은 겨울에 서늘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어머니가 주무시는 것입니다. 학원 갔다가 늦게 들어오면 기다리다가 주무시는데 자신의 잠자리에 안자고 아들 이불을 쓰고 주무십니다. 아들은 왜 그러냐고 하지만 사실은 이불을 덥히시려고 하는 어머니의 사랑이 잘 보면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일반적으로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몇가지 있습니다.

 

 

1. 꿈에나 밤에 환상을 볼 때에 (15절)

애굽의 바로에게 하나님은 꿈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요셉에게 꿈으로 그의 앞날을 말씀 하셨습니다. 바울에게는 꿈인지 환상이지 모르지만 마게도니아 사람이 이리로 오라고 손짓하는 것을 보고 선교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고넬료의 집에 초청을 받았을 때 꿈의 환상을 보게 됩니다. 부정한 것이 내려오고 먹으라 했을 때 못먹는 거라 먹지 않는다고 하나님께 하늘의 음성이 내가 거룩하게 한 것을 왜 먹지 않느냐는 음성을 듣고 하나님이 이방사람인 고넬료의 집으로 가라는 명령으로 듣습니다.

 

 

2. 경고로 두렵게 하십니다.(16절)

경고로 두렵게 하는 것은 마음에 부담감을 주시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그냥 지나 칠 수 있는 것을 경고를 주심으로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부담감이 사명감입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은 마음을 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하시도록 하십니다.

 

 

3. 혹은 사람이 병상의고통과 뼈가 쑤심으로 (19절)

아름과 병상의 고통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으로 인하여 기도하기에 그러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22절에 그의 생명은 멸하는 자에게 가까워진다고 합니다.

 

 

4. 견고한 신앙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 33절)

욥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견고한 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미 세웠기 때문입니다. 욥기 42:5절에는 구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뵈옵는다고 고백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음성을 눈으로 보는 순간 마다 듣는 다는 것입니다.

 

 

결론 :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관심을 두고 보면 보이고 들립니다. 그런데 전혀 관심두지 않고 살면 하나님은 말씀하시나 우리는 그냥 지나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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