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설교

열왕기상 8:41-53 솔로몬의 기도

담임목사 2018.07.22 14:04 조회 수 : 23

열왕기상 8:41-53 솔로몬의 기도

 

솔로몬의 기도를 통하여 은혜 받기를 소원 합니다. 솔로몬의 기도는 일천번제를 드리고 하나님을 꿈에 만나 소원을 말하라고 하였을 때 지혜를 달라는 기도를 통하여 다른 것도 받게 되는 축복의 기도 응답을 받습니다. 그 후 성전을 짓고 봉헌 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합니다. 오늘은 솔로몬이 기도한 기도 내용을 통하여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임금의 신분으로 기도 합니다.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다 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하나님은 주시지 않을거야! 를 믿는 사람이 기도 하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이론 적으로 믿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실제적인 삶에서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이 없다고 하면서 꼬박 꼬박 예배에 나오며 하나님의 일에 적극 참여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모든 일을 다 잘 할 수있는 것 같은 데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항 상 부정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 일과를 기도로 시작하는 사람과 정신없이 시작하는 사람과 같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너무 많아서 더 받을 필요가 없어서 기도 안 해도 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기도 해 봤자 하나께서 안 들어 주실 것 같아 기도를 포기 하셨습니까? 솔로몬은 인간적으로 모든 것을 갖춘 사람입니다. 그가 앞으로의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도 마땅히 기도해야 할 줄 로 믿습니다.

 

 

2. 모든 백성과 함께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방편은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설교를 들을 때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 할 때 언제니 은혜를 주십니다. 또한 믿지 않는 사람이 예수를 믿어 구원 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세례를 받고 주의 만찬을 나눌 때 우리는 언제나 은혜를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향하여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언제나 주시는 줄 믿습니다. 성경의 내용을 보면 솔로몬은 세 번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세 번의 음성이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마지막 하나님의 말씀을 솔로몬은 순종 하지 않습니다. 은혜는 받았지만 순종은 그 후에 우리가 실천해야 할 문제인 것입니다. 솔로몬 이후에 나라가 둘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오늘의 본문 까지 솔로몬은 성전을 짓고 법궤를 옮겨 오고 백성들을 축복하고 하나님께 간절한 소원의 기도를 드림으로 우리에게 기도의 모범을 보여 줍니다. 이 기도문을 통하여 은혜받기를 바랍니다.

 

 

3. 42절에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 할 때 하나님은 들으시고 적국에게 패 하였을 때,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문이 왔을 때, 메뚜기나 황충이 왔을 때, 그리고 이방인이라도 주의 크신 이름과 능한 손과 주의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 하거든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소서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 알게 하소서. 좋을 때만 기도하고 기도 제목이 있을 대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 어떤 문제가 있을 지라고 하나님은 들어 주시고 응답해 달라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결론 :

저는 처음 예수 믿고 구원을 받고 난 후 성경공부를 먼저 하지 않았습니다. 기도하기부터 신앙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영적으로 새 새명이 태어나면 아기가 태어나서 숨 쉬는 것을 배우지 않아도 생명이 있으면 응애 하고 우는 순간 숨이 쉬어 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평생 멈추지 않고 가다가 멈추게 되면 육신의 생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숨쉬기부터 먼저하고 자라난 다음에 학교에 가듯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은 교회에 다니고 나서 읽으시면서 시간을 가지고 공부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기도는 예수 믿는 순간부터 하시 시작하여 평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살아 있는 여러분의 믿음을 보여 주시고 있습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3 열왕기하 19장 1-37절 “위기 탈출 넘버 원” 담임목사 2018.10.08 3
332 열왕기하 8장 16-29절 유다의 왕 여호람과 아하시야 담임목사 2018.09.24 7
331 열왕기하 5:15-19 은혜 받고 난 후 담임목사 2018.09.16 9
330 열왕기하 5장 9-14 나아만 장군의 순종 담임목사 2018.09.15 9
329 열왕기상 13장 1-32절 하나님의 사람이 가야 하는 길 담임목사 2018.07.31 19
» 열왕기상 8:41-53 솔로몬의 기도 담임목사 2018.07.22 23
327 열왕기상 2장 1-12절 다윗의 죽음과 왕이된 솔로몬 (힘써 대장부가 되라) 담임목사 2018.07.08 17
326 에스겔 3장 16-21 교회의 최대 사명 담임목사 2018.07.01 28
325 열왕기상 1장 1-4 “준비 되셨습니까?” 담임목사 2018.06.24 24
324 사무엘하 23장 18-39절 다윗과 함께 한 사람들 담임목사 2018.06.17 33
323 사무엘하 19장 1-8절 다윗 임금의 통곡과 요압장군의 반응 담임목사 2018.06.03 21
322 성경 말씀 15장 5-14 다윗과 시므이 (다윗의 영성) 담임목사 2018.05.27 15
321 사무엘하 13장 15-22절 이 시대 2세의 문제와 해법 담임목사 2018.05.21 17
320 사무엘하 7:1-17절 승리하는 가정의 비결 담임목사 2018.05.13 36
319 사무엘하 6장 16-19절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담임목사 2018.05.07 22
318 사무엘하 3장 22-39절 다윗의 신앙의 인격 (말보다 더 강한 것) 담임목사 2018.04.29 49
317 사무엘상 30:21-31 다윗의 리더쉽 담임목사 2018.04.22 17
316 사무엘상 30장 7-10 다윗의 문제 해결 담임목사 2018.04.15 17
315 사무엘상 25장 32-42 붙여 주시는 은혜 담임목사 2018.04.08 19
314 빈무덤 2018년 부활절 설교 (누가복음 24장 1-12) 담임목사 2018.04.01 1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