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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무엘상 30:21-31 다윗의 리더쉽

담임목사 2018.04.22 16:07 조회 수 : 14

사무엘상 30:21-31 다윗의 리더쉽

 

지도자가 중요합니다. 그 지도자를 뽑는 국민들도 중요합니다. 결국 좋은 지도자가 없는 국민은 그 국민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나라는 정말 좋은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우리의 형제 국가 하고 하는 터어키라는 나라는 그들의 국가를 건설하였던 튀르크 라는 사람을 지금도 존경을 합니다. 아타 튀르구 민중의 어버지라고 합니다. 그는 나라를 위하여 일 할 때 자신을 위해서는 철저히 절약을 하고 나라를 위한 교육 시설이나 대학을 세워 차세대 지도자를 세우는 일에 전력 을 다 하였습니다. 터키 여자들은

자기 남편 보다 더 자주 그의 얼굴을 본다고 합니다. 초대 대통령이자 국부로 추앙받는 무스타파 케말 아타 튀르크 (1881-1928녀) 광장에는 동상이 서 있고 공공건물 이나 호텔에 그의 초상이 걸려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얼굴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터키의 건국 초기의 나라를 새롭게 개혁한 사람이라 모든 터키 돈에도 그의 얼굴이 새겨 있어서 모든 관광객도 터키에 가면 그의 얼굴을 안 볼래야 안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터키인들은 그의 근대화의 업적에 고마워하고 그가 없었다면 현재의 터키도 없다고 할 정도여서 관광객으로서 그의 대한 비판을 했다가는 쫒겨나기 십상이라고 합니다. 어쨋든 한 사람의 리더쉽이 나라를 바꾸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사건을 통하여 다윗의 리더쉽이 어땠는가를 살펴보면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악한자 불량한자와 함께 하는 리더쉽입니다. (포용력이 있는 리더)

오늘의 내용은 다윗이 블레셋에 망명을 하고 나서 블레셋이 유다를 치러 올라갔을 때 블레셋의 왕 아기스와 함께 전쟁터에 나아갔다가 그들의 방백들에 극구 반대로 사흘길은 걸어서 주둔지 시글락 까지 밥도 못먹고 돌아 왔으나 아말렉의 침공으로 가족들과 물건을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여 한 애굽 소년을 만나게 됩니다. 다윗은 그 소년에게 먹을 것을 주고 어디에서 왔느냐고 물으니 아말렉 진영에서 온다고 하고 그의 주인이 자기가 병들자 버렸노라고 합니다. 자기를 죽이지 않고 다시 주인에게 돌려보내지만 않으면 그 아말렉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알려 준다고 하여 다윗은 아말렉의 뒤를 쫒아 갑니다. 가다가 지친 200명이 군사들은 브솔 시내에서 남아서 쉬고 400명의 용사만 계속 쫒아 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승리하고 돌아올 때 모든 것을 다 찾아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을 나누려고 하자 끝까지 전투한 사람 중에 아주 깡패 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다윗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끝까지 싸우지 않은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을 그들을 품고 설득하여 모든 사람에게 다같이 전리품을 나누어 줍니다.

 

 

2. 다윗의 판단의 리더쉽 (정확한 판단력의 리더)

리더는 사람의 말에 휩싸이기 쉽습니다. 깡패 같은 사람들이 큰 소리로 주장하면 안 들어 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판단을 잘합니다. 끝까지 싸운 사람이나 안 싸운 사람이나 전리품은 똑같이 나누어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쉬운 결정은 아닙니다. 그러나 중요한 결정입니다. 다윗은 현명하게 판단을 했습니다. 비록 이것이 만 훗날 어떻게 판단이 될지는 모르지만 이 같은 결정은 다윗에게 쉽지 않은 결정 일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전리품은 똑 같이 나누어야 한다는 원칙을 세워 놓았습니다. 그 이유는 이 전쟁에 승리하게 해 준신 것은 우리가 아니고 하나님이시기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대단한 결정입니다.

 

 

3. 나눔의 사람 (섬기는 리더)

다윗의 위대한 점 하나는 자신 만을 위한 것을 선택하거나 행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인가를 찾아서 순종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리하여 자신이 가 질 수 있었던 전리품을 그의 친구 유다의 장로들과 함께 나누어 가졌습니다. 오늘날의 리더쉽은 섬김의 리더쉽입니다. 자기의 꿈과 목적을 추종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얻고 자기만 가지려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 주는 그런 리더쉽이 더 힘이 있는 것입니다. 나의 것을 나 혼자 움켜 취하지 않고 나누어 가지려는 것은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인 것입니다.

 

결론 :

하나님의 사람이 바른 리더쉽을 가지면 하나님의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붙여 주십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이루어 가게 하시므로 승리의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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