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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무엘상 7:13-17 하나님의 축복은 한 사람으로부터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여 그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고 라마로 돌아왔으니 이는 거기에 자기 집이 있음이니라 거기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또 거기에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한사람이 중요합니다. 문제도 한사람 때문에 올 수가 있습니다. 멸망도 그러합니다. 축복도 한사람 때문에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브라함 한 사람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이 민족이 됩니다. 애굽으로 간 요셉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다 살아나게 됩니다. 가정에서 아버지 한 사람이 제사장 역할을 제대로 하면 가정은 살아 납니다. 교회도 한사람 한사람이 믿음으로 서 있으면 교회가 바로 서 있는 것이되는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어둠속에 이스라엘의 역사 사사시대의 역사입니다. 제멋대로 살아 우상을 섬기고 이웃나라에 의해 고통을 당하고 살고 있었던 이스라엘이 법궤도 빼앗겼다가 다시 찾아 올 수 있도록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은혜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은 한 사람 사무엘을 사용하여 잃어버린 법궤를 찾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의 말을 듣고 미스바에 모여 회개 하고 예배를 드릴 때에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가 이스라엘에 나타났습니다. 축복의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 납니까? 

 

 

1. 블레셋이 굴복 하였습니다.

힘으로 군사력으로는 블레셋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이스라엘 보다 강한 블레셋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블레셋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예배드리려고 모인 이스라엘 사람들이 전쟁을 하려고 모인 줄 알고 먼저 이스라엘을 치려고 군사를 이끌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싸워보지도 못하고 우레를 발 하시는 하나님 앞에 혼 줄이 나서 도망을 치고 맙니다. 원수 갚는 것이 주께 있습니다. 하나님이 싸워주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살면서 우리가 쌓은 담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잘 못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우리에게 회복이라는 것이 축복으로 임 합니다. 가족들의 관계가 잘 못 될 수 있습니다. 교우 간에 문제로 서로의 사이가 멀어 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회복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야곱과 에서는 한 어머니 안에서 같은 날 태어났으나 원수지간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항상 에서의 축복을 야곱이 가로채기 때문입니다. 삼촌 라반의 집에서 사이가 좋지 않아 다시 고향으로 향하는 야곱의 식구들 앞에 형 에서가 온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얍복강에서 식구들을 다 앞서 보내고 자신은 홀로 남아 천사와 씨름을 합니다. 거기서 축복을 해 달라고 애를 씁니다. 그리고 환도뼈가 부러지고 절뚝거리며 형 에서를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 방법으로 형에서를 만나 화해하게 하십니다. 관계가 회복된 것입니다.

 

 

3. 평화를 주십니다.

아무리 재산이 많이 있어도 마음에 평화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평화가 임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 사람에게 사무엘로 인하여 아모리 사람들과 평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진정한 샬롬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바로 이 평화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십자가에서 죄 값을 치루시고 용서하여 주셔서 우리는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바로 이렇게 하늘의 평화 속에 사는 것입니다.

 

 

4. 하나님의 임재를 느낍니다.

다스린다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 생활하는 동안에 하나님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인도 하여 주셨습니다. 그 의미는 바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있었다는 표식입니다. 사무엘이사는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심을 인간 편에서 느끼는 것을 임재 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5. 예배가 살아 있습니다.

즉 예배 중심으로 살게 되는 것이 축복입니다. 17절 말씀에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예배를 중심으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때 하나님의 축복은 우리에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니 예배드릴 수 있음이 축복임을 믿으시기 축원합니다.

 

 

 

결론 :

하나님의 은혜 받은 한 사람 때문에 원수가 굴복하고 평화가 있으며 하나님이 다스림을 느끼고 진정한 예배 하는 예배자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하시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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