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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무엘상 2: 18-21 인생 승리의 비결

 

 

어떤 화가가 자기가 그린 그림이 2-3년이 지나도 잘 팔리지 않자 스승에게 찾아가서 물어 보았답니다. “스승님 저의 그림이 스승님의 그림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왜 스승님의 그림은 2-3일이면 다 팔리고 나의 그림은 2-3년이 되어도 팔리지 않지요? 스승이 물어 봅니다 ”너는 그 그림을 그리는데 얼마나 걸리느냐“고 물어 보았답니다. 2-3일면 완성을 합니다. 그랬더니 ”그림에 심혈을 기울여 2-3년 만에 그려보라 그러면 2-3일 만에 팔리게 될 것이다.“ 라고 알려 주었답니다. 비결이 있는 것입니다. 한 대학교에서 인기 있는 교수가 있었습니다. 이유는 가슴에 항상 장미꽃을 꽃고 다녀서입니다. 그래서 샘이 난 다른 교수가 자기도 꽃을 꽂았습니다. 그런데 그 꽃은 점심시간 쯤 되면 시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기 있는 교수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루 종일 싱싱하게 유지 할 수 있느냐고, 그랬더니 그 비결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주머니 안쪽에 풍선을 넣고 그속에 물을 넣은 다음 거기에 꽃을 꽂아 다니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싱싱하게 유지하는 비결이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이 축복하여 주시면 모든 것은 끝이 납니다. 더 말 말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축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인생 승리의 비결입니다. 아이가 없었던 한나가 사무엘을 얻어 하나님께 드리고 축복을 받았는데 세 아들과 두 딸을 더 받았습니다. 이정도면 인생 승리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새해에 인생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1. 반드시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벼락부자를 꿈꿉니다. 대박을 상상하고, 복권이 맞는 것을 생각합니다. 불노 소득, 즉 일하지 않고 복을 누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을 닮는 그릇은 그렇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경 땀을 흘려야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노동 명령은 신성한 것입니다. 거룩한 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것을 잘 간직하셔야 합니다. 사무엘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배우며 자랐습니다. 한나로 부터 태어나서 젖떼기 까지 철저하게 신앙을 교육 받았습니다. 순종을 배우고 성실을 배웠습니다. 사무엘이 어릴때에 세마포 옷을 입고 있었다는 것은 제사장 교육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2. 신앙이 우선입니다.

살면서 신앙과 현실 사이에 갈등이 있습니다. 세상의 것을 쫒을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을 따를 것인가 갈림길에 놓일 때가 있습니다. 한나는 자신이 아이를 끼고 있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서원한 것이 있어서 그 서원을 그대로 갚았습니다. 자신으로 생각하면 손해 가는 일입니다. 그러나 신앙의 결단으로 아들을 바친 것입니다. 새벽기도를 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많은 일은 실천하기에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신앙은 매 순간 선택입니다. 믿음으로 선택을 잘 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의 길은 뻔히 보입니다. 그러나 그 길을 결정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3. 믿음의 축복을 믿는 것

아무리 엘리제사장이 잘못되었어도 주의 종 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인간인 엘리제사장을 보고 그 집안을 보면 아이를 도저히 맡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나는 한결 같은 믿음으로 엘리제사장에게 나아가 아이를 맡기는 것입니다. 사람을 보고 맡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보고 맡긴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엘리제사장의 축복을 믿고 아멘으로 화답하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축복을 받아 누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의 종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빌 때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줄로 믿습니다.

 

 

결론 :

하나님이 한나를 돌보셨다는 것은 “방문하셨다, 함께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관심 가지시고 찾아 오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외롭고 쓸쓸한 일생으로 막을 내릴 수 밖에 없었던 한나가 인생의 승리의 환희를 갖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복을 받으시는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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