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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새해 하나님의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되면 우리나라 사람은 전통적으로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새해 축복의 말로 인사를 서로 나누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습니다. 그것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입니다. 그런데 “복(福)”이라고 하는 것이 말하는 이나 듣는 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원래 한글자인 “복(福”)자는 “음식과 술을 잘 차리고 제사를 지내면 하늘로부터 복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운수나 큰 행운 등을 복으로 알고 있어 그런 복을 받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도 복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참 복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받아야 할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인 것입니다.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많이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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