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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경말씀 레위기 21장 16-24절 제사장의 성결

담임목사 2017.02.12 15:14 조회 수 : 1112

성경말씀 레위기 21장 16-24절 제사장의 성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제사장들입니다. 제사장은 백성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제사로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 하였던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런 제사장이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 일을 하기 위하여는 성결해야 합니다.


1.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죽음은 하나님의 형벌로 인간에게 내린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슬픈 사람이 죽는다는 것 입니다. 세상에 배고픈 슬픔도 큰 슬픔이지만 자존심 상하는 일을 당하는 것도 큰 슬픔이지만 그 어떤 슬픔도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 것보다 더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죽음이 어디에서 왔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음으로 마귀 사탄에 빠져 죽음이 인류에게 온 것입니다. 제사장은 골육지친을 빼고는 시체를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것은 죽음의 근원인 죄를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함은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의 우리는 죄를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2. 제사장의 가정이 성결해야 합니다.

제사장은 정결한 처녀와 결혼을 하여야 했습니다. 부정한 여인과 결혼을 해서는 제사장의역할을 감당 할 수 가 없었습니다. 가정이 건실해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가끔 결혼 생활이 어려우니까 그냥 방글라데시로 선교나 갈까요? 하고 물어 보는 사람이 있는데 대답은 가서는 안된다 는 것입니다. 선교지는 도피처가 아닙니다. 전쟁터입니다.

전쟁에 나가는 군인은 반드시 힘을 저축할 수 있는 베이스(본부)가 있습니다. 거기서 모든 전쟁 보급품을 공급을 받습니다. 대로는 쉬기도 합니다. 가정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예배드리고 쓰임 받는 주의 종들의 유일한 쉼터이며 충전소이기에 가정이 튼실해야합니다.


3. 제사장은 영육 간에 건강해야합니다.

건강에 대하여는 지금 정보가 넘쳐납니다. (제가 쓸개와 췌장을 혼동하여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까 아주 자세하게 그림까지 그려서 보여주면서 생김새와 역할과 문제가 생길 경우와 문제가 생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제의 예후가 무엇인지 아주 잘 공부를 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알고만 있고 실제로 그렇게 자신을 살피면서 살지 아니하면 아는 것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나부터 건강해야 다른 이들은 도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분이 죄가 없으시기에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실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직분을 주셨습니다. 제사장적인 직분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쓰임 받기에 합당하게 거룩하게 살아야 할 것이고 하나님의 은혜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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