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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레위기 19:19-25 의로운 삶

담임목사 2017.02.05 14:48 조회 수 : 1075

레위기 19:19-25 의로운 삶

잠언서 14: 34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는 말씀대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땅에서 의롭게 살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이 땅이 주님의 통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 줄 수 있는 놀라운 일들이 될 것입니다. 레위기는 제사법전으로 되어 있습니다. 번제, 소제, 속죄제, 화목제, 속건제 등의 예배를 드리는 목적과 절차를 통하여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통하여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 답게 살 수 있는 은혜를 받는 길을 열어두신 인간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방법을

모세를 통하여 말씀하여 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모형이 되는 것입니다.

14장에 정결예식을 통하여 문둥병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가를 말씀하여 주시고 문둥병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하나님으로 부터 치료를 받아 정결하게 되었을 때 드리는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개인적인 은혜로 알고 믿고 나아가며 16장 17장에 이르러 일면에 일차로 드리는 대 속죄일의 속죄 제사를 통하여 죄 사함을 받고 기뻐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임을 알게 합니다. 그 후에 죄 사함 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말씀하여 주십니다. 그 중에 하나인 의롭게 살아라 하는 부분입니다.


1. 혼합하지 말아라 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빔밥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이방 종교와 섞지 말라는 것입니다. 혼한 종교는 대부분이 인간을 위한 종교입니다. 물론 도덕적으로 별로 문제가 없는 종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들어가서 살아야 할 가나안에는 이미 이방 종교가 가득하였습니다. 그것이 물들지 말아야 합니다.


2. 개끗해야 합니다.

종은 주인의 소유물입니다. 아무렇게나 해도 됩니다. 사고 팔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몸종이라도 정혼하여 가정이 있는 종은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 기본적인 신앙의 모습이 있어야합니다. 나는 자유의 나라에 사니 내 마음대로 할 것이다 라는 것은 방종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도덕을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3. 근면 성실해야 합니다.

나무를 심으면 3년 까지는 열매가 잘 열리지 않으니 당연히 먹을 수 없지만 4년 째에 열리는 첫 열매들은 하나님 돌려 드립니다. 그리고 5년 째부터 자신의 것으로 거두어 드립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나무도 할례를 행한다고 표현합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알고 사는 삶은 부지런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 의가 있는 나라를 실천하는 여러분들이 되고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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