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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레위기 9장 1-24 “제사장이 해야 하는 일(사역)”

담임목사 2017.01.08 16:34 조회 수 : 1292

레위기 9장 1-24 “제사장이 해야 하는 일(사역)”

제사장의 사역을 간단하게 요약을 하자면 배성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과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선포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간단한 사역이 간단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죄가 사악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잡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제사장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 제사장이 해야 하는 사역은 무엇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1. 먼저 자신을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주된 일은 백성들의 죄를 위하여 속죄 사역을 위하여 제사를 드리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만 그 일을 하기 위하여 먼저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목욕을 해야 하고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자신을 제사를 먼저 드려야 합니다. 제사 드리는 것은 힘든 사역 입니다.그러므로 사전에 제사장으로서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사전에 준비 없이 예배를 드리는 것을 불경건하고 거룩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 예배를 하나님은 받으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 행위를 위하여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백조가 우아하게 호수를 가르고 헤엄쳐 가기 위해서는 안 보이는 발은 쉬지 않고 움직여야 합니다.


2. 말씀대로 해야 합니다.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가르친 대로 해야 합니다. 후에 홉니와 비느하스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고 다른 불을 가져다가 분향하다가 하나님 앞에 죽게 됨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무어라 되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고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실습에 들어가서 몸으로 말씀대로 시행해야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의 영성을 제사장인 우리가 본 받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3. 축복권을 가지고 선포해야 합니다.

진짜 축복을 해 주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하나님은 축복권을 주셨습니다. 저주권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축복을 하기만 하면 합당한 사람에게는 그에게로 돌아 갈 것이고 아니면 그 축복이 내게 로 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의 축복을 들으시고 하늘에서 복을 내리 십니다.

로마서 12: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누거복은 6:28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결론 :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가 제사장 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제사장의 사역을 잘 감당하시기를 원합니다. 준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사역을 잘 감당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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