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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출애굽기 31장 12-17절 (대대의 표징 안식일)

담임목사 2016.12.04 14:50 조회 수 : 1070

출애굽기 31장 12-17절 (대대의 표징 안식일)

출애굽기 21:6 “상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그의 귀를 뚫을 것이라 그는 종신토록 그 상전을 섬기리라.” 하고 귀를 뚫어 징표로 삼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할례로 언약을 맺고 이스라엘에게 대대로 증표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모세에게 표징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대대로 징표로 주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안식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으로서 증표로 할례를 받아야 하고 안식일을 지켜야 하듯이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들은 징표가 있어야 할 것이데 그것은 안식이의 정신으로 지키는 주일입니다.

안식일의 정신은


1. 주님의 날이라는 것입니다.

공일, 도는 휴일, 일요일이 아니고 주님의 날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날은 나를 위하 여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을 위하여 사용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모든 인생의 나침반이 이날로 맞춰져야 할 것입니다.

모슬렘은 마호멧드를 믿는 다는 징표로 하루 다섯번 멕카를 향하여 기도하고 일생에 한번은 성지를 갔다 오는 것을 징표로 삼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징표는 주일이어야 할 것입니다.


2. 세상일을 쉬라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있습니다. 생명에 관계된 소방수, 의사, 경찰, 군인 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목사도 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엿세 동안을 열심히 일하고 하루 주일은 하나님을 위하여 세상일을 멈추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야

또 6일을 힘차게 일하며 달려 갈 수가 있습니다.


3. 이 날은 즐거운 날이라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의 주일은 축제의 날로 삼았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모일 때 마다기념 하였기 에 그랬습니다. 우리도 모일 때 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 하면서 기뻐하는 백성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론 : 이날이 대대의 표징으로 모세를 통하여 주신 날입니다. 이것은 의미가 있는 것입 니다. 계산상으로 주일에 나오면 시간상, 물질상으로 손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표징으로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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