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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출애굽기 23:1-2 성도의 신앙정신

담임목사 2016.10.30 19:01 조회 수 : 916

출애굽기 23:1-2 성도의 신앙정신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 430년간 애굽의 삶을 마치고 모세를 통하여 기적 같이 홍해 바다를 건너 구원을 받고 광야 시내산 앞에서 앞으로의 성도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를 가르쳐 주신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구원을 받기위하여 지키라는 것이 아니고 구원을 받은 하나님이 백성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말씀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20장에 십계명을 주시고 그 십계명을 어떻게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 내용입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마땅히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이런 신앙의 정신이 있어야합니다.


1. 바른 말을 해야하는 정신 입니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쉬운 일은 아닙니다. 허망한 풍설을 전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허망하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에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 것을 그렇다 라고 말하는 것이 허망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 우리의 말은 허망한 것을 말 할 때가 있습니다.

욥기 11:2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말이 많은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 냐 것을 증거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을 말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잠언 10:19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 니라”

에베소서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잠언 29:20 “네가 말이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 니라.”


2.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않는 정신입니다.

우리의 사회는 조직이 필요합니다. 대중으로 조직된 사회는 다수의 여론으로 움직입니다. 이것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영표라는 2002년의 월드컵 수비수로 활약 했던 축구선수가 있습니다. 그가 2001년에 예수님을 온누리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공부를 하고 예수 믿고 나서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를 전하니 선배들의 다수가 “넌 예수 믿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데 조용히 좀 있으라”고 해서 조용히 있을려고 했는데 어떤 책을 있다가 그 안에서 “진리를 아는 자가 조용히 있으면 그게 죄악이다” 라는 그 글이 있는 것을 발견 하였답니다. 나중에 다시 자세히 책을 뒤져 그 글이 있는가 여러번 찾아봤는데 그런 글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하나님 직접 주신 말씀으로 알고 입 다물지 않고 계속 예수님을 전하였답니다.


3.편벽되이 두둔하지 않는 정신 입니다

편파적인 마음으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과 부요한 사람이라도 마음에 차이를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편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혼자가 아닙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감정을 따라 순간적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정적으로 판단하거나 말하거나 받아들이지 말아야 공동체가 깨지지 않고 잘 살아 있게 됩니다.


결론 :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는 한 시도 한 순간도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 혜를 깨달아 말을 조심하고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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