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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출애굽기 5:22-6:7 “하나님의 도우심

담임목사 2016.08.28 13:19 조회 수 : 999

출애굽기 5:22-6:7 “하나님의 도우심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백성을 종살이 하는 애굽의 바로 의 손에서 건져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모세는 벌써 그것을 알고 “ 보낼 만한 사람을 보내 달라”고 자신이 없다고 몇 번이나 거절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에게 가서 내가 지시하는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모세가 어떤 리더쉽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자신의 능력으로 이스라엘을 인도 하였다면 하나님자리에 서 영광을 가로 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있다고 자신 있는 사람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사람을 쓰십니다. 애굽 임금 바로가 쉽게 이스라엘 백성을 내 주지 않을 뿐 아니라. 수 많은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는 것은 더욱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련회를 인도 한 티나 전도사님이 진정으로 심각하게 저에게 말하는 것이 자기는 학생부를 인도 할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20여 명을 인도하는 것도 힘들다는데 약 400만 명을 인도 하는 것은 더욱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가라는 것입니다. 도와 줄 터이니 가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모세를 도와 주셨습니까?


1. 함께 하심으로 도와 주십니다.

모세를 호렙산에서 부르신 하나님은 애굽 바로 임금에게 모세와 동행 하십니다. 출애굽기 4:24절에 모세가 길에 갈 때 숙소에 오셨습니다. 6장 1절에는 바로에게서 돌아 온 모세는 백성이 있는 곳에서 하나님께 원망 석인 기도를 드립니다. 거기에도 하나님은 계시고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며 응답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애굽의 바로 임금에게 기적을 베풀도록 함께 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고아와 예수님 당시의 과부처럼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임의 명령이 때로는 우리의 힘으로 감당 할 수 없으리 만큼 힘들고 어렵게 느껴 질 질 라도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를 인도 하시도 함게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따스한 손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경험 하시기를 원합니다.


2. 사람을 붙여 도와주십니다.

출애굽기 4장 27절에 하나님은 모세에게만 나타나신 것이 아니고 아론에게 나타나셔서 광야로 나가 모세를 맞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나 홀로 두시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붙여 주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역을 할 때 나 홀로 사역을 이루기 보다 함께 하는 사역 훈련이 필요합니다. 교회의 모든 일들은 쉬운 일이 아니기에 홀로 하자면 싑게 외롭고 쉽게 지치고 쉽게 포기하게 되고 은혜를 빼앗기에 됩니다. 그러므로 한 겹 줄 보다 세 겹 줄은 더 힘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한겹 줄을 세 겹으로 엮으면 세배의 힘이 나는 것이 아니고 열배의 힘이 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씨너지 효과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이렇게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3. 기적으로 도우십니다.

마술과 기적을 다릅니다. 마술은 사람을 속이는 기술입니다. 제가 어린이들에게 마술 설교를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어떤 것은 자연 법칙을 이용한 설교도 있지만 아이들을 눈을 속이는 신기한 마술 설교를 잘 하였습니다. 제 신앙 양심에 속이면서 까지 설교를 잘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연구를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가적은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보여 주시는 그야 말로 기적입니다. 오늘도 이 기적을 우리에게 주시면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도움심을 통하여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경우가 딱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어떤 야외 행사를 할 때 반드시 날씨를 위하여 기도하고 결정을 합니다.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합니다. 한 번은 여름학교 소풍 때, 허리케인 샌디가 왔을 때 겨울 눈보라가 닥쳤을 때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 하였습니다.


결론: 하나님은 믿음의 자녀를 반드시 돌보시고 도우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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