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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출애굽기 4장 18절 26절 하나님의 사람이 가는 길

담임목사 2016.08.23 11:40 조회 수 : 968

출애굽기 4장 18절 26절 하나님의 사람이 가는 길


모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통 받는 애굽에서 이끌어 내기 위하여 장인 이드로에게 작별 인사를 고하고 자기만 가는 것이 아니고 가족을 모두 이끌고 갑니다. 사명자는 혼자만 가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족이 함께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가족들도 그 사명의 길에 함께하는 것입니다. 가는 길에 모세는 하나님의 가지고 가라는 지팡이를 가지고 가고 가는 길에 갑자가 하나님은 모세를 죽이려 합니다. 깜짝 놀란 그의 아내 십보라가 왜 하나님이 모세를 죽어야 하는가를 생각하고 그의 아들들이 할례 받지 않았음을 깨닫고 돌칼로 급히 할례를 행하고 모세에게 당신은 나의 피 남편 임을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의 피를 가지고 약속한 하나님의 백성임을 행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모세에게 그러면 광야로 나가 네 형 아론을 만나라고 하였습니다. 아론을 만나니 너무 기뻣습니다.


1.하나님의 지팡이를 들었더라.

이 지팡이는 모세가 양을 치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니 기적이 나타나는 지팡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를 들고 바로 앞에 가라는 것입니다. 모세가 여러번 거절을 하다가 순종 합니다. 평범한 막대기 같은 지팡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니 평범한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리 특별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순종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야구공은 유명한 사람이 홈런을 치고 싸인을 하였더니 엄청난 가격이 나가는 기념공이 되었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면 우리는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평번한 사람이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 인사합시다. 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2.그가 백성을 보내주지 아니하리라

자 우리의 복잡한 생각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적의 하나님의 지팡이도 가졌습니다. 그렀다면 가서 한마디만 하여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 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항과 방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 주겠지만 그 과정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세상은 쉬운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도 우리의 뜻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의 믿음이 시험을 받습니다


3.피 남편이라.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셨고 지팡이도 주셨고 도울 수 있는 아론도 함께 하도록 붙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약속을 하셨지요 너희 모든 후손들은 할레를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대대에 이스라엘과 약속의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분명한 할례에 대한 약속을 알고 있었지만 그의 아내가 이방여인인 고로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중요한 약속의 할례를 그의 자녀에게 행하지 않았습니다. 바로에게 가라는 말을 듣고 가는 길에 하나님은 모세를 죽이려 했다고 합니다. 만약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원하여 주의 길을 가려는데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으시고 나를 죽리햐 하신다면 근본을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칭찬받는 좋은 일을 하고 성공을 하였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약속의 자녀가 아니면 그 모든 것을 받으 실 수가 없습니다. 근본적인 것을 확인 해야 할 것입니다. 그의 아내는 그것을 언른 찾아내었습니다. 그리하여 아이들은 갑자기 힘들게 돌 탈로 할레를 받아야 했습니다.


결론: 하나님의 사람의 길은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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