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설교

창세기 47장 27-31절 흉년이 들어도 풍년을 경험하는 믿음


세상에서도 모두가 잘 안 되는 시기에 잘되는 사업이나 사람이 있습니다. 싸쓰가 중국과 한국을 휩쓸어서 관광업체는 파리를 날리고 그의 여파로 음식점들이 사람이 모이지 않아서 나가서 먹는 음식 횟수가 줄자 속속히 문 닫는 음식점이 많아지는 때에 대박이 터지는 업체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건강을 생각하는 마스크 생산 업체였습니다. 그런 시기에 꼭 고국을 방문해야 하는 건강한 사람들은 고국 여행을 아주 수월하게 다녀왔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풍년이 있기도 하고 흉년이 들기도 합니다. 풍년이 들었을 때는 요셉의 지혜처럼 흉년을 대비 하는 믿음의 지혜가 있어야 할 줄 믿습니다. 흉년 때 애굽으로 내려온 야곱의 식구들은 흉년 때에 흉년을 모르고 풍년처럼 보내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면 그런 은혜는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흉년 때에 풍년을 경험하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 애굽의 고센 땅에서 살더라.

이들이 흉년 때 풍년을 경험하게 되는 것은 풍요롭고 비옥한 요셉이 총리가 되어 다스리는 곳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항상 그런 것이 아니지만 당시의 고센 땅은 애굽에서도 가장 비옥하고 평야지대이고 기후가 좋은 곳입니다. 그곳을 이미 요셉이 알고 형제들은 초청하여 오라고 한 것입니다. 영적인 비옥함도 비옥한 곳으로 옮겨 가야합니다. 죄악의 땅에 버팅기고 있으면서 축복을 바라는 것은 어불 성설입니다.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곳에서 나와 축복의 장소로 옮겨가야 합니다. 자리를 바꾸십시오. 이사 가십시오. 어떤 사람이목사님에게 상담하길 나는 왜 되는 일이 없고 사람들이 나를 미워하는 것 같고 못 살겠다고 하니까 목사님이 대뜸 집사님 “이사 가십시오”. 빨리 이사 가십시오! 실제로 짐을 싸써 이사 가는 것이 아니고 현재 집사님이 사시는 곳은 “불평동”입니다. 거기서 감사동으로 이사를 하십시오. 실제로 생각의 마을을 옮겨 중병에서 헤어 나온 사람의 기사가 8월 호 목회지에 실려 있습니다. 은혜를 못 받는 사람은 이사 가시면 은혜받습니다. “은혜동으로 이사 가십시오.” 우리가 몸담고 사는 곳을 떠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흉년이 들었다면 이사 오십시오!


2. 거기서 생업을 얻어

요셉의 지혜는 애굽 사람들은 목축업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굽인 중에는 말과 소와 양들과 낙타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사람들이 적다는 것을 요셉은 알고 야곱의 아들들이 자신들의 목축을 하면서 바로 임금의 짐승들까지 돌 볼 수 있는 직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형제들에게 바로가 직업을 묻거든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직업이 목축업이라고 말하게 하였습니다. 내가 어릴 적부터 손에 익 숙한일이 나의 직업이 되는 사람 기술을 가지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은 흉년을 경험하지 않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특별하게 학자가 될 사람은 평소에 공부가 쉬운 사람이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제일 좋은 직업은 자신이 놀고 즐기던 것이 직업이 되는 사람. 예를 들면 어릴 적부터 밀가루 반죽 가지고 놀다가 피자 굽는 요리사 되는 것 나의 평생의 생업을 가지면 흉년 가운데도 풍년을 경험 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영적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서 자기 할 일을 재미나게 찾은 사람은 은혜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3. 요셉을 불러 그에게 언약을 하는 야곱

요셉은 어떤 면에서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사실 이사 할 수 있는 일도 직업을 얻을 수 있는 것도 다 요셉이 있기 때문입니다. 은혜가 떨어지지 않고 살 수 있는 최대의 비결은 예수님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르면 언제나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부르면 예수님이 왜 그러니 하면서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사람은 절대 흉년을 경험 할 수 없습니다.


결론 :

우리는 언제나 은혜로운 풍년의 신앙을 흉년에도 이룰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사 가시는 것입니다. 은혜동으로 이사 가면 모든 은혜가 풍성 합니다 빨리 불평동에서 나오십시오. 은혜가 되지 않는 소식이나 사탄의 전략에 속지 마십시오. 그리고 교회에서 주님을 위하여 나의 할 일을 잡으십시오. 그리고 언제나 주님과 동행 하십시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8 레위기 19:19-25 의로운 삶 file 담임목사 2017.02.05 1074
267 레위기 18:1-5 “이방의 풍속을 따르지 말라” file 담임목사 2017.01.30 1037
266 레위기 13:45-46 문둥병과 죄악의 상징 file 담임목사 2017.01.15 1097
265 레위기 9장 1-24 “제사장이 해야 하는 일(사역)” 담임목사 2017.01.08 1261
264 하나님 편에 있는 자 (출애굽기 32:25-29절) file 담임목사 2016.12.11 1024
263 출애굽기 31장 12-17절 (대대의 표징 안식일) file 담임목사 2016.12.04 1063
262 출애굽기 25장 1-9절 감사는 아름다운 마음에서 file 담임목사 2016.11.21 902
261 하나님의 언약 (출애굽기23:20-26) file 담임목사 2016.11.06 928
260 출애굽기 23:1-2 성도의 신앙정신 file 담임목사 2016.10.30 913
259 출애굽기 20장1-3 기본으로 돌아가기 file 담임목사 2016.10.10 955
258 출애굽기 18: 13-27 능력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file 담임목사 2016.10.03 952
257 출애굽기 15장 22-27절 마라의 단물 (쓴물을 단물로) file 담임목사 2016.09.26 1184
256 에베소서 4:1-15 “성숙한 믿음” file 담임목사 2016.09.12 985
255 출애굽기 5:22-6:7 “하나님의 도우심 file 담임목사 2016.08.28 999
254 출애굽기 4장 18절 26절 하나님의 사람이 가는 길 file 담임목사 2016.08.23 962
253 출애굽기 3장 11절-14절 하나님은 누구신가? file 담임목사 2016.08.15 1124
252 출애굽기 2:1-10 한 시대를 위한 한사람 file 담임목사 2016.08.07 960
» 창세기 47장 27-31절 흉년이 들어도 풍년을 경험하는 믿음 file 담임목사 2016.07.31 868
250 창세기 41장 46절- 57절 풍년 때 흉년을 준비하라! file 담임목사 2016.07.03 1001
249 창세기 39장 1-6 “요셉이 이끌려 애굽으로 내려가매” file 담임목사 2016.06.26 104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