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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하나님은 믿어 드려야 합니다. 미가서 7장 7-9절

담임목사 2014.05.25 13:42 조회 수 : 5602

하나님은 믿어 드려야 합니다. 미가서 77-9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내가 여호와께 범죄 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But as for me, I watch in hope for the LORD, I wait for God my Savior; my God will hear me.

Do not gloat over me, my enemy! Though I have fallen, I will rise. Though I sit in darkness, the LORD will be my light.

Because I have sinned against him, I will bear the LORD's wrath, until he pleads my case and establishes my right. He will bring me out into the light; I will see his righteousness.

 

미가는 예수님 오시기 전 약 700년 전에 예수님이 베들레헴에 오시 것을 예언 한 선지자입니다. 그 예언대로 예수님은 베들레헴의 한 마굿간에 탄생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미가선지자는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것만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놀라운 은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 한 분 이시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미가서 76절을 보면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 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 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왜 그럴까요 이 말씀은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오직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저 사랑의 대상입니다. 때때로 어떤 분은 황당한 이야기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예배당 건축을 하는데 교인들 별로 없는데 건축에 자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교인들이 열 가정이 10만 불식 은행에 집을 잡히고 꾸어 오고 교회가 부흥하여 헌금이 많이 나오면 그 후에 갚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 상 맞을 수도 있지만 틀린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의 통장을 의지한 것이기에 결과는 뻔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수도 없이 사랑하여 주시고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실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1. 하나님은 우리에게 귀를 기우리시기 때문입니다. (7)

귀를 기우리신다는 것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33:3) 우리의 세미한 신음도 들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향하여 귀를 기우리고 계십니다. 아이를 낳은 엄마들은 모든 신경이 아이에게 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울기만하면 쏜살같이 달려갑니다. 아이의 우는 소리가 배가고픈지, 응아를 해서 불편하다는 것인지 아픈 것인지 다 압니다. 모르면 그때부터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제 엄마 맞아!” 핀잔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매 아파 낳고 품에 안아서 키운 자식은 부모가 그 속을 다 압니다. 그래서 원만한 부모가 신앙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한 자녀들은 결혼 할 때 부모의 말을 들으면 거의 틀림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아시고 우리의 기도를 늘 들을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잠언 15:29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시편 34:17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요한복음 9:31 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다니엘 9:19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 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2. 하나님은 우리의 빛이 되시기에 그렇습니다. (8)

어두운 데에 앉을 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니라. 어두움의 세상의 세력을 말하기도하고 우리가 막닥치는 여러 가지 환란을 표현 하는 말씀도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어두운 곳에 빛이 필요한 이유는 어둡기 때문에 넘어지기 쉽고 부딪히기 쉽고 구렁텅이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 보입니다. 어느 곳으로 가야 할지 보입니다. 결국의 우리들은 천국을 향하여 갈 것입니다. 가는 길에 어둠을 만나 빠질 수 있기에 빛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후레쉬가 발달되어 멀리까지 보이지만 성경 시대만 해도 밤에 길을 가려면 횃불을 들고 가야하고 통에 숯불을 담아 그 빛으로 겨우 앞만 보고 조심조심, 한발 한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국 우리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를 빛으로 인도 하는데 한발 한발 인도합니다. 그 발걸음을 연결하면 놀랍게도 하나님의 길이 되며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시편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요.

요한복음 12:36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 씀을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시편 48: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누가복음 1:79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3.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9절 하나님은 옳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의로우십니까?

1) 우리와 논쟁하신답니다. - 신과 사람이 논쟁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없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어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우리를 설득하여 주십니 다. 우리의 말을 들어 주신답니다.

2) 심판해 주신답니다. - 하나님만이 하나님 되시는 권세이십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심판하시는 권 세가 우리 하나님께 있으십니다. 이 세상을 심판하여 주신답니다.

 

3) 인도해 주신답니다.

우리의 인생의 길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시면서 우리를 한발 한발 인도 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해 주십니다.

 

로마서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요한1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결론 : 하나님은 온전히 우리가 믿어 들일 믿음의 대상입니다.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성 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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