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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마가복음 5: 35-43 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

담임목사 2013.06.02 06:54 조회 수 : 4218

히브리어로 하면 일어나라라는 말입니다. 단어 소리 하나에 동작이 들어 있습니다. “달리다굼하면 소녀야! 일어나라가됩니다.” 마태복음 2646절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기도를 마치시고 일어나라 함께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라고 하실 때 일어나라라는 밀도!“ 입니다.

옆 사람에게 한번 !” 해보십시오. 안 일어나시는 이유는 간단하죠. 히브리인이 아니기에 그렇습니다.

회당장은 당시에 유대인들이 동네마다 모여 안식일을 지키는 곳이고 그곳에서 랍비(선생)들이 말씀을 가르치는 곳이었습니다. 회당장은 예배를 주관하고 그 안에 넣을 물건이나 무엇보다도 손으로 베껴 쓴 두루마리 성경책을 관리하고 보관하는 것이 중한 임무였습니다. 회당장이 없이는 회당 안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 임무를 맡으려면 마을 사람들의 중심에 심임을 받는 사람이며 이 사람은 이일로 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 평범한 사람에게 예수님 당시에 12살짜리 예쁜 소녀가 시름시름 앓다가 예수님께 한번 방문하여 낳게 해달라는 부탁으로 함께 집으로 향하는 도중 사람이 와서 이미 죽었으니 예수님을 모시고 올 필요가 없다. 전갈이 왔습니다. 예수님은 그 집에 가시고 소녀가 누워 있는 방에 들어가셔서 손을 잡고 일으키시니 소녀기 일어났습니다. 그리고는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고 예수님은 다른 곳으로 가셨습니다. 성경은 이 살아난 아이 때문에 사람들이 놀라고 놀랐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넌센스 퀴즈 하나 이 어린아이가 일어난 이유는 무엇입니까? ! 히브리인이기에 예수님의 말을 알아들었기에 일어 난겁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몇가지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회당장의 집에 12살의 소녀의 죽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임무에 충실한 사람입니다. 성실한 사람입니다. 평범한 집에 평번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슬픔이 찾아 왔습니다. 그것은 자기 딸의 병들어 죽어 감입니다. 멀리서 보면 아름다워 보이는 집에도 안에 들어가 보면 그 안에 다 문제를 아고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이기에 사라하는 딸을 위하여 병원도 가보았을 것입니다. 온갖 좋은 것을 할 수 있는 한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차도가 없고 점점 죽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가정에 대한 이야기 일 수도 있고 사업의 이야기 일수도 있으며 교회와 나라의 일 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온갖 죽어 가는 문제를 안고 살고 있습니다.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문제를 않고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노력해도 안 되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2. 회당장은 그 문제를 예수님께 요청 하였다는 것입니다.

자기 지위와 체면 사회적인 생각 이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께 와서 우리 집에 이러한 아이가 죽어 가고 있으니 고쳐 달라고 요청 하였습니다. 때대로 우리는 예수님에게 요청하면 신앙이 없고 믿음이 적은 사람처럼 생각하고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아이가 죽었다고 기별이 왔는데도 그 소식을 듣고 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믿음을 강조 하십니다. 믿음을 요청입니다. 믿을 만하기에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선교지에서 선교사님이 사역을 하는데 온갖 요청을 한답니다. 주민들이 서명을 하여 마을 회관을 지어 달라고 하기도하고 길을 넓혀 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 모든 것을 하려면 몇 십 만 불이 드는지 모르는 공사를 해 달라고 요청 할 때 있답니다. 어느 때는 이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 걱정스럽고 답답하다가도 그래도 정부 보다 나를 더 믿는 구나 감사 하면서 일을 추진 할 때가 있답니다.

 

 

3. 일어나라

이 말씀은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뛰어 놀아야 할 시기에 뛰지 도 걷지도 못하고 침상을 친구 사람아 누어 죽어 가는 아이를 보는 부모의 심정을 기가 막힙니다. 지금 기독교기 미국 땅에서 죽어 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기독교의 상징물을 공공 장소에 설치하거나 보여서는 안 됩니다는 것입니다. 이게 자유민주주의 병폐 때문에 그렇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을 자극 한다는 것입니다. 지난 겨울에 추운 크리스마스 씨즌에 시골길을 가다가 한 마을에 오두막을 지어놓고 그 안에 아기예수 마리아, 요셉의 복장을 가족이 동상처럼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중에 안일이 지만 왜 그랬을까 우리도 새해 크리스마스에는 그렇게 해야 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데 신문에 앞으로는 크리스마스를 공식적인 말로 사용하지 못하며 특정종교를 상징하는 상징물을 공공 장소에 전지 할 수 없다라는 것이 결정이 되었답니다. 이게 지금의 미국의 상황입니다.

 

 

결론 : 일어나야 할 그리스도인

그래서 이 가족들이 인형을 갔다 놓는 대신 그 추운 날 자신들이 옷을 입고 연극을 하듯이 서 있었던 것이니다. 현재 동성연애자들의 끝임 없는 정치적인 로비를 하여 자신의 지위를 법적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이제 동성 결혼이 숨어서 하는 더러운 짓이 아닌 공공연하게 대 놓고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사탄이 기독교를 공격하는 공략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아무 대책이 없이 있다가 죽데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것이 예수님께 요청 하는 일이 없기에 그러합니다. 지금 주님의 이름으로 일어나는 기업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주일에 문을 닫는칙 프 렛 이라는 치킨 햄버거 집입니다. 공식적으로 우리 기업은 성경에 위배되는 동성결혼을 반대 한다고하여 난리가 났었습니다.

타이슨 이라는 육류 유통 업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장두만 사장이 이끄는 포에버 21이라는 의류 회사가 있습니다. 포장지로 전도지로 사용 합니다 요한복은 3;1절을 박아서 나누어 줍니다.

이제 다시 예수님이 우리 가정에 오시기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그 분의 능력으로 새롭게 일어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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