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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야고보서 4:13-17 안개 같은 인생 (Life, such as fog)

담임목사 2013.04.21 20:56 조회 수 : 4752

야고보서 4:13-17 안개 같은 인생 (Life, such as fog)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지난 월요일(415)에 보스톤 마라톤 결승지점에서 폭발한 폭탄으로 인하여 구경하던 사람들 중 많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죽거나 크게 다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동료 목사님 자녀가 그 마라톤에 참가하려고 준비를 하여 오랫동안 준비를 하였답니다. 폭탄이 터진 싯점이 3시간이 흐른 시각이기에 대부분 프로선수들은 다 통과를 하고 아마추어 선수들이 들어오는 시간이랍니다. 아마도 그 대회에 출전 하였다며 그 폭탄에 피해를 당 할 수 있었을 뻔 하였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는 대회를 참석하니 응원하러 오겠느냐는 전화를 받고 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연습 중에 다리가 삐어 출전하지 못한다고 하여 가지 않은 것이 다행 이었다고 합니다. 구경나온 사람들은 그 날 친구들도 있었겠고 남편이나 아내도 있을 수 있고 아들과 딸도 있었을 것입니다. 대회가 끝나면 좋은 음식을 먹을 계획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 순간에 그 모든 계획이 바뀌어 병원으로 가거나 장례를 치루게 될 것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인생이란 무엇인가를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같습니다.

 

1.인생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What is life? The question, please1)

인생이 무엇이냐? 했지요 우리도 여러 가지로 계획을 가지고 사업도하고 학교도 다니고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하는 꼭 짚고 살아야 하는 것은 인생이 무엇이지?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지? 왜 살지? 믈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성경 없이 우리가 스스로 생각하는 인생의 해답은 허무 한것 밖에 없습니다.

베드로전서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모든 육체는 풀이라고 했습니다. 시편 10315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잠깐 보이다가없어지는 꽃, 아침에 일어나서 보이다가 햇볕이 나면 사라지는 안개, 주전자 안에 물이 끓어 밖으로 새어나오는 수증기 사라지고 없어지는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모세는 인생이 70이요 강건하면 80 이라도 신속히 가니 날아가나이다날아가는 인생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아시지요?

 

2,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여야 합니다.You must be prepared for the future to come

우리의 다가올 미래는 무엇입니까? 죽음입니다. 그것이 우리 모든 인류의 종착역입니다. 그러나 그 미래를 준지하지 않으면 갑자기 다길 그날에 우리는 당황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하다가 주님이 만들어 놓으신 천국에서 영원히 사시기를 바랍니다. 이 땅의 인생이 이렇게 짧고 허무한 이유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다가 올 미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누가복음 2134절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사고로 오는 죽음도 있고 자연사 하시는 분도 있지만 모두가 그날을 준비 하여야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Please listen the word of God

구약시대 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오늘도 말씀하여 주십니다. 죄악의 길로 가지 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살라고 하십니다. 13절에 들으라라는 것은 단순하게 들어 보세요가 아니고 제발 좀 깨달으세요!” 하는 강력한 권고가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영혼이 살아납니다. 영생을 받습니다. 영원한 찬국의 주인공이 됩니다. 믿지 않는 남편을 둔 아내가 잠든 남편을 쳐다보았습니다. 영혼이 불쌍하게 생각되었습니다. 눈물을 뚝뚝 흘리며 기도하였습니다. 눈물이 남편의 볼에 떨어집니다. 뜨거운 눈물입니다. 남편이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예수가 누구 길래 이렇게 날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 하나 생각하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결론 : Conclusion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인생이 무엇인지 생각하여 보셨나요?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순간적으로 날아 가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계획을 해 보지만 하나님 없는 계획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천국을 향하여 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인생에 대하여 행복을 느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땅에 살아 있다라는 것으로 기뻐 어쩔 줄 몰라 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짧은 인생길을 가면서 하나님의 은혜 속에 매일을 천국의 삶을 사시다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시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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