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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마태복음 28장 1-10 "무덤을 보려고..."

담임목사 2013.03.31 13:11 조회 수 : 3667

2013년 부활주일 (331) 주일 설교

설교 본문 : 마태복음 281-10

 

예수님께서 무덤에 들어가시고 부활 하신 그 날 아침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이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예수님은 부활 하셨습니다. 이미 살아 나셨습니다. 우리에게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어 부활의 생명의 주가 되셨습니다.

 

1. 그런데 우리의 문제는 무덤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무덤은 사람의 인생의 마지막입니다. 희망이 없는 곳이 무덤입니다. 모든 것이 끝이 난 곳이고 절망 밖에 는 없는 곳입니다. 믿음의 길은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밀고 가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말씀 하 신 것에 더하지도 빼지도 아니하는 믿음의 행동을 말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나의 생각 속에서 안되는 것 만 생각합니다. 못할 것 만 같은 것만 믿어 버립니다. 그래서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었고 불신앙에 빠지고 우울하고 슬프고 절망입니다. 장애를 만난 몇 분의 긍정적인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분들은 자기 자신의 모 습에서 연민에 빠져 절망에 늪에 헤메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닉 부이치치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절망을 조는 것이 아니고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음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 승리 합니다. 안되는 것, 절망 스러운것, 무덤을 보러가지 마시고 부활의 주님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2. 새벽에 달려간 여인들이 천사가 돌을 굴려 무덤 문이 열린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예수님이 부활 하신 현장에 있었습니다. 천사를 토하여 무덤 문을 여셨습니다. 그리고 그 서에 놀라 벌벌 떠는 군사들을 보았습니다. 부활의 새벽에 있었던 일입니다. 신앙의 다이나믹한 체험입니 다. 기독교는 말씀을 중요시합니다. 그러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체험 또한 함께 합니다. 주님을 믿는 자에 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기적 같은 체험이 있습니다. 무덤을 돌로 굴려 닫고 거 기를 인봉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여인들이 굴려 굴 문을 열기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그 새벽에 열려져 있었고 지키던 병사들이 벌 벌 떨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절망을 깨뜨 리고 예수님은 부활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 나아오십시오. 절망을 생각하면서 나올지라도 기적을 보 여주시며 희망을 보여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엊그제 채찍에 맞으시고 십자가에서 분명 숨을 거두신 예수님이 이 여인들에게 사신체로 나타나셨습니다. 원상태가 아니고 부활의 몸으로 나타나셔서 평안하냐고 물으시고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 릴리로 가라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고 전하라는 말씀을 듣고 제자들에게 알리게 됩니다. 그 소식이 오늘 날 까지 지구에 퍼지게 된 것이고 그 말씀대로 예수님은 실망하여 고기 잡으러 떠난 제자들을 찾아 가십 니다.

 

결론 : 우리는 여인들처럼 무슨 일이 생기면 절망을 보려고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기적을 보 여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미국교회 목사님이 마이너 스트록(가벼운 중풍)이 와서 언어를 잊어 버리셨습니다. 교인들이 기도하고 저에게 까지 기도 부탁을 했습니다. 양의학적으로는 그만하기가 다행이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생긴 것 같으니 쉬라고 하여 사냥터로 가서 쉬기도 하였습니다. 언어능력이 돌아오질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하신일이지만 교인 중에 한구인 가정의 도움으로 침을 맞으시고는 언어능력이 돌아 온 것입 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절망을 보나 하나님은 희망을 보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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