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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시편 113편 1-9 여호와를 찬양 하는 이유

담임목사 2013.02.03 17:07 조회 수 : 4721

시편 1131-9 여호와를 찬양 하는 이유

 

시편 113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맺는 시입니다. 할렐루(찬양하라) -- (야훼) 하나님을 찬양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마땅히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인생에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마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할렐루야

만국 공통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할렐루야와 아멘입니다. 요즘은 우리나라 선교사님들이 통성 기도 "주여삼창"을 세계적으로 가르치고 있어서 기독교 안에서는 세계 공통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이사야 4321절에도 내가 어를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함이라라고 하셨습니다. 하루 종일 찬양하며 인생의 마지막에도 할렐루야로 마칠 수 있으면 큰 복이 될 줄로 믿습니다. 너무 남발하는 것도 문제지만 (회장실에서 힘주면서 할렐루야) 말입니다. 어째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할렐루야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헨델의 메시아 라는 오라트리오 곡은 대곡임에도 단 24일만에 작곡이 된 것이랍니다. 1741822- 914일 까지 작곡이 되어 영국의 국왕이 참석한 가운데 (당시 죠지 2) 연주가 되었는데 국왕은 너무나 놀란 나머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되었고 국왕이 일어나자 모든 사람들이 일어나 연주가 끝날 때 까지 서서 들었다고 합니다. 이후부터 헨델의 할렐루야가 연주되면 일어서서 경청하는 것이 관례로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하듯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이고 은혜로운 일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우리들의 가정에 할렐루야가 넘치므로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매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인생으로 살기로 작정하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우리에게 찬양을 하게하시는 하나님을 누구입니까? 5절에 있는 말씀대로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라는 말씀을 볼 때 참다운 가독교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이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세상의 종교는 인간의 철학, 선행, 고행, 명상, 등으로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지만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이 죄인인 인간을 찾아 오셔서 구원해 주신 사건입니다. 사실이고 진실이고 우리 인생에게 사건입니다. 그리고 현실입니다.

우리를 위해 구세주로 오신 우리주님이십니다. 빌립보서 2:6-8 “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3. 하나님은 우리에게 할렐루야를 외치게 하십니다.

1) 가난 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십니다.

2)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는 분이십니다

3) 우리들에게 자녀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자녀는 나에게 아빠가 되고 엄마가 되게 합니다. 가정을 만들어 주십니다. 인간다운 사람을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이 말씀에서 생각해 봅니다.

가정을 통하여 상처를 싸매며 신앙을 회복하게 하시고 복을 누리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어느 가정의 이야기 - 돈은 벌었으나 아이들이 집에 들어오지 않고 문제아가 된 가정이 있습니다. 부부가 회복이 되니까 아이들도 회복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 주십니다.

 

 

결론 :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마치는 인생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할 때 찬양과 영광을 돌리면 서 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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