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설교

감사는 구원받은 자의 특권입니다(시편50:22-23절)

담임목사 2010.11.16 05:50 조회 수 : 4288

23절“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 을 보이리라”

시편 50편을 묵상하면 금방 느끼는 것이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곧 행위를 옳게 하는 자로 이러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구원을 보이신다는 말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과의 구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것은 명확히 “감사”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은 분명 그의 삶에 감사가 있지만 구원의 은혜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늘 언제나

원망과 불평으로 사는 것은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무엇을 더 받을까? 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가 가진 것을 가지고 얼마나 더 감사 할 까가 중요한 것입니다. 때문에

1. 감사는 특권입니다.

감사는 구원받은 사람이 진정 할 수 있는 특권입니다.

한국교회에서 열심히 신앙 생활하는 어느 집사님의 간증입니다. 교회는 아내 따라 그럭저럭 나가면서 신앙 생활을 하고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내로부터 문자 멧세지가 날라왔답니다. “여보 교회에서 집사준데.... 왠 일로 교회에서 집을 사준다냐? 한참을 생각하다가 왜? 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신앙 생활 열심히 하라고....”그것을 보고는 “그래....” 그때는 교회에서 왜 자신에게 집을 사주는 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받은 집사 직분이었고 이제 영성 훈련을 받고 보니 “그때 하나님께서 천국에 집을 사주신거였구나” 깨닫게 되어 감사하게 되었답니다.

본문에 “감사로 제사를 드린다”는 것은 억지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아니고 기쁨과 찬양의 감격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뜻입니다. 감사는 구원받은 사람의 특권입니다.

2. 성숙한 감사는 믿고감사합니다.

예수님은 기도 중에 미리 일어날 일을 위하여 기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4장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시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축사하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실 줄 믿고 감사 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에 죽은 나사로를 살리실 때도 41절에 “ 아버지여 내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라고 기도하셨습니다.

3.감사를 습관화 하십시오

감사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우리의 믿음의 반응이라는 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을 칭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감히 인간이 칭찬 하지 못하니 영광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입니다.

신앙은 이해가 되어 믿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결단입니다. 사실의 먼저 오고 그 다음의지의 결단이 오는 것이며 다음으로 감정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때문에 감사의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의지의 결단으로 어떤 경우를 당하여도 감사해야하는 것입니다.

결론: 감사에 대한 이야기는 수없이 듣고 설교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가 신앙의 사람으로 예화에 등장 할 정도의 감사의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은 아직 없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면서 앞으로의 모든 삶은 감사로 살겠습니다. 결단하시고 모든 사람에게 가슴 뭉클한 감사의 예화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9 고린도후서 4:6-7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file 담임목사 2014.11.02 9647
328 주일설교4 최고관리자 2010.04.22 6497
327 주일설교1 최고관리자 2010.04.22 6023
326 주일설교2 최고관리자 2010.04.22 5642
325 하나님은 믿어 드려야 합니다. 미가서 7장 7-9절 file 담임목사 2014.05.25 5601
324 스바냐 3: 17-20 지극한 사랑의 하나님 file 담임목사 2014.06.15 5572
323 강권하여 대려다가 내집을 채우라(누가복움14:43) file 담임목사 2010.09.07 5500
322 어린이를 축복으로 키웁시다 file 관리자 2010.05.08 5319
321 주일설교3 최고관리자 2010.04.22 5242
320 누구를 찾느냐 (요한 20:11-18) file 관리자 2010.04.22 4818
319 야고보서 4:13-17 안개 같은 인생 (Life, such as fog) file 담임목사 2013.04.21 4745
318 고린도후서 13장 5절-13절 믿음 안에 있는가? file 담임목사 2014.11.30 4386
317 사도행전 9장 1- 9 절 ( 사람은 변화 됩니다 ) 변화되는 사울 file 담임목사 2013.09.22 4361
316 말의 권세 (잠언 18:20-21) file 담임목사 2013.04.14 4360
» 감사는 구원받은 자의 특권입니다(시편50:22-23절) file 담임목사 2010.11.16 4288
314 마가복음 5: 35-43 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 file 담임목사 2013.06.02 4207
313 시간의 여행자(창세기 47장 7-10절) file 담임목사 2010.12.27 4198
312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고린도후서 6:1-2) file 담임목사 2014.11.09 4127
311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시편119편 65-72) file 담임목사 2011.02.14 4103
310 사탄의 접근 통로를 막으십시요! (신명기 12장32-13장18절) file 담임목사 2010.10.19 407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