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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탄의 접근 통로를 막으십시요! (신명기 12장32-13장18절)

담임목사 2010.10.19 09:21 조회 수 : 4068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면 가나안 원주민들이 섬겨왔던 사탄의 종교에 물들 수 있기 때문에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조심 하여야 할 우상숭배의 공격을 막을 수 길을 알려 줍니다.

사탄은 옛적이나 지금도 믿는 이들을 넘어뜨리기 위하여 공격하여 오고 있습니다. 사탄이 접근하는 통로가 있습니다. 그 통로를 알고 막으면 우리들은 넘어지거나 유혹당하지 않고 신앙생활에 승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통로가 오늘 본문의 말씀 가운데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1. 이적과 기사로 더하기

1절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적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러나 이적이 다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 기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기적 자체가 전 부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신기한 이야기를 하면 거기에 쏙 빠져 버립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약속의 말씀으로 이겨야 합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마술사 시몬이 마술로 사람들을 현 옥 하였습니다. 수많은 이단들이 이것을 사용 합니다. 여기에 넘어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2. 가만히 꾀어 끌어내기

6절 “너와 생명을 같이하는 네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아담과 하와도 사탄이 뱀으로 가장하여 꾀어내어 넘어지게 하였습니다. 아주 좋은 것이 있다고 꾀어 냅 니다. 엄청 나게 좋은 것이 있다고 꾀어냅니다. 세속적인 것이 교회에 가만히 들어옵니다. 조심 해야합 니다.

가만히 뚫고 들어오는 여우의 구명을 막아야 합니다. 가정을 파괴하는 파괴범은 흉악한 것 보다 가만히 몰래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협박하기

13절 “너희가운데 어떤 불량배가 일어나서............” 힘과 무력으로 우리를 굴복시키고 예수를 믿지 못하 게 합니다. 이럴 때는 순교를 각오하는 신앙을 갖추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십자가의 신앙으 로 무장하시기 바랍니다.

시험과 환란으로 사탄은 하나님을 밎디 못하게 합니다. 이럴 때는 두려움을 넘어 순교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터키의 기독교 순교자 2007년에 있었습니다. 기독교 교회에 모슬렘 과격파 청년 3면이 변장을 하고 들 어와 터키 기독교 가정의 지도자 가장에게 총과 칼을 대고 비데오로 찍으면서 예수를 부인하고 알라만 이 유일한 신이라고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살려 주리라 했습니다. 그런데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도 예수를 배반하지 않고 끊내 순교 하였습니다. 네자티라는 순교자는 36세부인과 2명의 자녀를 둔 현 지인 사역자입니다. 우르라는 청년은 “나는 우리 민족에게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죽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늘 말하였고 그대로 순교 하였습니다. 그리고 독인일 선교사 틸만은 사모님과 세 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아주 처참하게 나중에는 목에 잘려 순교 하였습니다.

그의 장례식에서 숨은 기독교인들이 나와 “우리도 기독교인이다 나도 죽여라” 라는 프랑카드를 들고 행 진하였고 경찰과 모슬렘권에서 사진을 찍어 집에다 “다음은 너다” 라는 편지를 보내고 있답니다.

그래서 터키의 기독교인들은 다음 순교자로 준비하고 있는 기독교인이라는 것입니다.

결론:

시틴은 이와 같은 통로를 타고 우리의 신앙을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말씀을 중심으로로 하는 신앙으로, 굳건한 믿음으로, 순교를 준비하는 신앙으로, 사탄의 통로를 막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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