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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구원을 값싸게 여기지 말라

담임목사 2017.06.30 22:15 조회 수 : 722

[구원을 값싸게 여기지 말라]


건물, 집이나 땅을 살 때 팔려고 하는 사람의 절박함에 따라 사는 사람이 값을 가치 이하로 내려서 부를 때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파는 사람의 사정이 절박하면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도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물론 싼값에 판 사람은 억울하겠지만 산 사람도 아주 싸게 산 것에 대하여 기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치룬 값만큼의 가치를 지닌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좋은 것을 정당한 가격으로 구입하거나 얻었을 때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것이고 귀하게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싸게 얻은 것은 언젠가 조금 이익만 생기면 금방 팔아 치우게 됩니다. 그러나 높은 가격으로 구입한 것은 소중하기에 함부로 팔지는 않을 것입니다.


구원의 가치는 생명입니다. 예수님의 생명과 나를 맞바꾼 것이 구원입니다. 이 귀한 구원을 값싸게 여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 최무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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