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수상이었던 스탠리 볼드윈은, 
"성경은 참으로 신비한 책이다. 어떻게 단 한 사람의 영혼의 힘이 전 세계를 휩쓸어 지방에 퍼져나가새로운 생명을 주며,

새 믿음과 마음을 공급해 주었는지 그 신비한 힘을 설명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고 말했습니다.


사무실에나, 교실에나 성경이 그저 비치 되었다는 순수한 사실만으로도 놀라운 영향을 미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성경이 눈에 보이기만 하여도 하나님이 곁에 계시다는 느낌을 가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느 한 전무는 항상 자기 책장에 성경을 비치하여 둡니다.

손님이 그를 찾아오면 먼저 그는 성경을 한참 바라봅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기만 해도 그를 찾아온 손님들은 그 업무에 있어서의 부정을 행하지 못한다고 그는 간증하고 있습니다. 


법정에서 증인이 증언대에 설 때에 성경에 손을 얹고 서약합니다.

대통령, 장관 기타 공직에 취임하는 사람은 성경에 손을 얹고 서약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지닌 존엄성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그 이상의 무엇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인생의 도의심을 날카롭게 각성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에게 영감을 주며 영혼을 꿰뚫는 힘이 있습니다. 


유명한 영국의 시인이며 평론가인 사무엘 테일러 콜릿지는 "성경은 나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 
다른 어느 책에서도 느껴볼 수 없을 만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른다"고 말했습니다.
참으로 성경이야말로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외모습보다는 그 속에 담겨저 있는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오늘도 성경의 말씀을 묵상하여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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