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위대한 소설가 체호프는 19세때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할 정도로 가난과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선 인물이었습니다. 체호프가 명성을 얻은 후 한 소설가와 대화를 나누었는데 

 

소설가가 [제 초기 작품이 얼마나 유치하게 여겨지는지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라는 고백을 했습니다. 
그 때 체호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만의 말씀,그것이 순조로운 출발이 아니겠습니까?

만일 미숙한 신예 작가가 성공에서부터 출발한다면 곧 파멸에 이를 것입니다]

 

참으로 깊이 새겨야 할 말씀입니다.
겸손은 출세의 지름길이 됩니다. 그러나 교만은 파멸의 지름길이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심리는 교만으로 모든 성공이 온다고 착각을 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도 싫어 할 뿐 아니라 사람들도 싫어합니다.

오늘도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하시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images (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