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사랑과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섬기시는 교회와 모든 사역과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과 삶의 터젼에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변함없이 늘 기도해 주시고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 사랑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교회는 늘 기도해 주신 덕택에 하나님의 은혜로 잘 세워지고 있습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채워주셔서 성도들과 함께 주어진 선교와 목회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로부터 최고령78세 권사님에 이르기까지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며 각자 주어진 분야에서 자원함으로 기쁨으로 봉사와 헌신으로 섬겨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특히 식당과 교육관이 철거되어진 가운데 비좁은 공간에서도 모두 한마음으로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빈 자리를 채워가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희 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8.3-4일(2일부터이지만 태풍으로 하루 연기) 1박2일 양일간 여름성경학교를 자체적으로(연 5년차) 교사들이 준비하여 개최하는데 해마다 더 좋은 결과로 열매들을 맺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금년에는 아이들만 29명이 성경학교에 참여를 했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너무나 기뻐하며 좋아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고, 교사들은 수고한 보람들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요, 고국에서 흩어진 각자의 곳에서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 덕택입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큰 아이 하영이가 한국에서 고등학교 졸업반인데 이곳에서 무사히 중학과정을 잘 마치고 이제 이곳에서 고등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학업이 늦어진 만큼 담대하게, 감당할 수 있는 지혜와 지식으로 채워지기를....

2. 저희 모든 식구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3. 철거된 자리에 다시 가건물을 지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선뜩 결정하기가  어려워 기도하는 중에 있습니다. 올바른 결정이 될 수 있도록....

 

목사님과 당회원과 모든 성도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시고 강건하십시오.

 

까오숑한국교회 조병래 박선희 하영 사무엘 예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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